호수(湖)
정지용(鄭芝溶)
얼굴 하나야 顔ひとつなら
손바닥 둘로 両掌で
폭 가리지만, 隠せるけど
보고픈 마음 会いたい気持ち
호수만하니 湖ほど大きく
눈 감을밖에. 目を閉じるだけ
2008.8
:::::::::::::::::: 参考 ::::::::::::::::::
가리다
보고싶다
~만하다
~할 수 밖에